한눈에 보기
부정 죽음의 기사는 질병과 소환수를 활용하는 양손 무기 멜리 딜러입니다. 본체 공격뿐 아니라 적에게 묻은 질병의 도트 피해와 일시적으로 소환되는 군대 그리고 영구 소환수 거골이 함께 피해를 분담하는 구조라, 단일 대상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피해가 빠르게 늘어나고 광역에서는 폭발적인 도트 확산으로 빛납니다. 신화+ 던전과 멀티 타겟 환경에서 특히 강력한 평을 받습니다.
이 스탯 우선순위인 이유
부정 DK는 도트와 펫 피해 비중이 높아서 가속(Haste)과 특화(Mastery)가 일반적으로 1·2순위입니다. 가속은 룬 회복 속도를 높여 사용기 회전을 빨라지게 하고, 특화는 어둠 피해 비중과 펫 피해를 함께 키워서 부정의 핵심 데미지원을 직접 강화합니다. 치명타와 유연은 그 다음에 오지만, 장신구·세트 효과에 따라 우선순위가 흔들릴 수 있으니 본인 빌드 기준 sim 또는 메타 분포 확인을 권합니다.
티어 세트 메모
DK 티어 세트는 보통 2피스로 핵심 사용기에 작은 패시브 효과(추가 룬 생성, 추가 룬 마력, 추가 피해)를 주고, 4피스로 군대/거골/주요 데미지 사용기 중 하나에 의미 있는 강화를 얹습니다. 4피스 영향이 큰 시즌에는 BIS 표가 강하게 세트 쪽으로 정렬되며, 4피스 미완성 상태에서 비세트 BIS만 따라가면 실제 손해가 큽니다.
장신구 선택 기준
부정의 데미지 곡선은 후반부에 누적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도트·소환수 카운트 트리거가 있는 패시브 장신구가 평균적으로 강한 편이고, 단일 대상 폭발 윈도우가 명확한 능동 장신구도 자체적인 자리를 가집니다. 광역 환경에서는 군대 윈도우와 정렬되는 트리거형 장신구가 평균 딜을 크게 끌어올리므로, 본인이 도는 컨텐츠 비율(레이드 vs 쐐기)에 따라 선택을 분기하세요.
파밍 경로
부정 DK의 가장 큰 단일 업그레이드는 양손 무기와 4피스 세트입니다. 첫 주에 무기 드랍 보스 우선 도전, 신화+ 병행으로 세트 슬롯 채우기를 동시에 진행하세요. 4피스 후에는 장신구와 비세트 ilvl 격차를 좁히는 단계로 넘어가며, 제작 점수가 충분하다면 양손 무기나 장식 슬롯에 우선 적용하면 평균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BIS를 깨도 되는 경우
(1) 무기 ilvl 차이가 큰 경우 — 거의 항상 더 높은 ilvl 무기가 이깁니다. (2) 4피스 미완성 — 비세트 BIS 자리를 비워서라도 세트 우선. (3) 신화+ 위주 플레이라면 광역 트리거 장신구·인챈트로 조정. (4) 레이드 위주라면 단일 대상 옵션과 도트 지속 강화 옵션을 우선.
자주 묻는 질문
냉기 DK와 부정 DK 중 뭐가 더 좋나요?
패치마다 다르지만 부정은 광역과 도트 누적이 강력해서 신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고, 냉기는 단일 대상과 폭발 윈도우가 더 분명해서 레이드 단일 대상 보스에서 우위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주로 도는 컨텐츠와 메타 장비 페이지의 분포를 함께 확인하면 결정이 쉬워집니다.
거골과 군대를 함께 폭발시키는 타이밍은 어떻게 잡나요?
기본 원칙은 보스의 장기 풀 사이클에 군대를 정렬하는 것입니다. 거골은 영구 소환수라 군대 윈도우 안에 같이 포함되도록 사용 시점만 맞춰 주면 됩니다. 군대를 4피스 강화 효과 또는 이동·취약 디버프와 정렬하는 것이 평균 딜을 가장 크게 높이므로, 보스 타임라인을 미리 보고 첫 군대 사용 시점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