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보름달 뜨기 전의 며칠 밤이 보름달이 뜨는 날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광기가 치솟기 시작하지만, 밤이 너무 어두워 사냥꾼이 먹잇감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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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뼈, 강철이 악몽처럼 한데 엉긴 이 도끼는 이것을 만든 자만큼이나 끔찍하고 치명적입니다.
어떤 거짓도, 천 개의 눈을 가진 왕의 강탈자나 그것의 수많은 눈을 견뎌 낼 수 없었습니다. 그 눈길은 밝고 끔찍했고, 온 세상을 집어삼킬 듯한 허기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 칼은 무방비인 자, 죽어도 슬퍼해 줄 사람이 없는 자, 낙오자를 선호합니다. 모든 연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고, 인내심만 무한하다면 왕들조차 무방비인 순간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칼데움의 성문이 닫혔을 때, 아시아라는 다시 오지 못할 것을 잘 알면서도 강철늑대단을 이끌고 도시를 떠났습니다. 그 후로는 케지스탄을 떠돌며 궁지에 몰린 사람에게 힘을 빌려 주었습니다.
악마술사에게 다가가기 전에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라. 출발하기 전에 비약을 채우고, 화살을 보충해라. 칼에 기름을 칠해 칼집에 넣어라. -비즈자크타르의 가르침
저는 당신 뜻대로 움직이는 칼의 교향곡입니다. 당신은 손을 더럽힐 필요가 없습니다. 피나 사체와 관련된 일은 제가 처리하니까요. 자, 금화는 얼마나 가지고 계십니까? -청부 암살자 마우스
이 송곳니에서 나오는 독액은 심한 물집과 화상을 영원히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잔 에수는 이 송곳니로 칼날을 만들어, 자신의 능력을 보완했다고 합니다.
아디야는 그림자로 자신을 휩싸고 인간들 사이에 임했다. 그녀의 수많은 입에서 심연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녀가 먹는 동안, 그 노랫소리가 정신에 안개를 드리웠다. -하달의 역사서
당당하게 일어서라. 오늘은 우리가 어둠에 잡아먹힌 땅에 이나리우스의 빛을 전하는 날이니! - 스코스글렌 전투를 앞둔 우리바르
태양이 남자를 보고 그를 무자격하다고 판단했다. 분노한 태양은, 믿음 없는 자들의 죄악을 그들의 살갗에 불길로 새겼다. 그리고 그날은 다시 순수해졌다. - 참회하는 자들의 찬송가, 15절
안다리엘이 자신이 부를 고통과 공포를 기대하며 희희낙락한다면, 두리엘은 고통이 존재하고 확산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아드리아의 책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달 부족의 강대한 힘은 칸두라스를 공포에 빠트린 야수를 불러왔습니다. 카즈라보다도 악마적인 그것을 사람들은 폭풍뿔이라 불렀고, 한때 도시가 서 있던 곳에는 그을린 낙인만이 남았습니다.
아이와 짐승은 천둥의 노호에 몸을 떨지만, 현명한 이들은 번개의 침묵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 잔 에수의 오쿤
성역 곳곳의 마법학 전당에서는 어린 나이부터 교육을 받은 비범한 동문들을 자랑거리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 소질 있는 아이들은 독학을 했어도 강력한 마법사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얼어붙은 바다를 항해한 모험가는 많지만, 대부분이 심해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처음으로 돌아온 이는 어마어마한 보물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혼자서는 다 가지고 올 수 없었다면서요. 유물 단 하나만 빼고요.
침묵 속에서 초조하게 몸부림치며 자신을 가둔 벽에 마구 부딪칩니다. 몸은 작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학살을 꿈꾸고 있습니다.
달이 진홍빛으로 변하면, 그것은 곧 바알이 눈을 뜨는 것이다. 그분께 파괴의 행위를 보여 드리면, 힘을 상으로 받을 것이다. -삼위일체단의 의례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점점 분명히 알게 된다.
잘 들어. 해골은 절대 내 왕이 되지 못해. 레오릭이 왕이지. 왕이시여,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국왕 폐하 만세! -파넘
백조자리의 첫 번째 별이며, 이름은 전령입니다. 아침에 가장 밝게 빛나는 별로, 다른 모든 천체의 질서를 정립합니다.
후려치는 공격은 천둥이고, 찌르는 공격은 만가입니다. 공격받은 자들은 선조들의 숨결 앞에 쭉정이가 되어 흩어져 사멸합니다.
...불에 타 검게 변한 타타메트의 허물은 현실 아래의 어둠 속으로 떨어져 내렸다. 그의 문드러진 살로부터 불타는 지옥이 자라났다. -람 에센의 검은 고서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에기스는 벼려 만든 것이 아니고, 새를 닮은 야수가 낳은 것입니다.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강령술사들은 빛과 어둠, 삶과 죽음 사이의 균형을 지킨다. 그러나 한 개인이 그중 한쪽으로 기우는 것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인간적인 일일 뿐이다. -데커드 케인
불과 어둠 사이에서, 내가 문을 잡고 있다.
...적이 너무 가까이 나가오자, 그의 방책은 망치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첫 빛을 받고, 우리의 찬란한 여인 하얀 비둘기께서 태어나셨다. 그분의 얼굴은 아무도 보지 못했지만, 새벽의 온기를 받은 이라면 누구나 그분을 친구라 할 수 있었다. - 비둘기 결사단의 모르나 경
아카라트시여, 당신의 뜻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빛이 주위를 밝히고 정화하도록, 저희를 어둠으로 이끄소서. - 자카룸 기도
노래하십시오. 그리하면 그들도 노래할 것입니다. 기뻐하십시오. 그리하면 그들도 기뻐할 것입니다. 싸우십시오. 그리하면 그들도 싸울 것입니다.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고대의 검은 역사의 수면 위로 올라올 때마다, 큰 환난의 시대와 파괴적인 인명 손실을 예고합니다.
정의 그 자체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천사 이주알이 사용하던 고대의 룬검인 푸른 서슬은, 그 주인이 타락에 물든 후에도 기적적으로 타락을 면했습니다.
두루마리에 적힌 내용은 그 기사만이 알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믿음과 검이 머물 곳을 찾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맹세에 간청합니다.
그리스월드는 자신의 모루에서 경이로운 물건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그의 손은 어떤 물건을 만들고도 잠잠해진 적이 없지요. 만드는 검마다 불만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미완성인데도 그의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칭송받았습니다.
덫에 걸린 먹잇감은 빠른 죽음만을 기다리고, 보이지 않는 눈의 자매들이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줍니다.
저주받은 자들에게서 노래를 지으십시오. 하프 현을 뜯듯 그들의 슬픔을 뜯으십시오. 불경한 자들의 눈물에는 연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시르의 세 번째 군주는 온 세상이 자신의 발아래에 두고 싶었습니다. 한 악마술사가 그의 뜻을 받들어 악마 하나를 강철에 속박했습니다. 왕은 그 검을 들고, 자신의 왕국이 아래에 엎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피아클라-게아르의 드루이드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았습니다. 이페의 발톱은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그들은 대자연에 영혼을 내맡기고, 인간보다는 야수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다섯 세기 동안 꾸준히 고동치던 구슬의 맥은, 그 주인이 마지막으로 거친 숨을 내쉬었을 때 빨라졌다. 마치 그 안에 깃든 지성이 그 광경을 보고 환희하는 듯했다.
간혹 가장 맹렬한 전사들이 쓰는 무기가 선조의 영혼의 눈에 띄는 일이 있다. 그 전사에게 자격이 있다면, 영혼들이 자신의 힘으로 무기에 축복을 내리기도 한다.- 소 부족의 가열로장 게르티
열기가 내 얼굴을 후려쳤고, 나는 해가 일찍 떴나 보다 했다. 망치가 번뜩일 때마다 무리가 흩어졌고, 사람들이 입을 모아 경외심 어린 고함을 쳤다. 밤이 끝난다! - 서부원정지 전투의 생존자
나는 이루어지지 못한 복수의 목소리다. 나를 휘두르면 나의 원한이 그대의 것과 함께 걸으리라. 그대의 슬픔은 십일조이며, 나의 만가는 공포스러운 보상이다.
기묘한 마법으로 오염된 활.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신탁 여왕이여, 우리의 위대한 아마존 자매에 대해 말해 주십시오. 고향을 떠나 멀리 공포의 심장부로 들어갔던 이에 대해. -전쟁여군주에게 부치는 찬가
역사 속에는 세계의 지형을 바꾸는 갈등이 숱하게 존재했다. 이 활은 그때마다 전장에 등장했고, 늘 승자의 손에 들려 있었다.
학자들은 이 활에 새겨진 룬을 해독할 수 없었으나, 그럼에도 화살을 표적 쪽으로 구부리는 묘한 힘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는 데는 뜻을 모았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악마 군왕 이코노스는 지옥불의 힘이 실린 이 망치로 수백 명의 천상군을 쓰러뜨린 후, 대천사 임페리우스의 손에 쓰러졌습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악마들이 전쟁을 벌인 것은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대혼란을 일으키는 것이 즐거워서였다. 얼마나 많은 악마 군단이 지옥의 군주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죽어 갔는가? -탈 라샤
떼가 시작되는 곳에서 자비는 끝이 납니다.
말티엘이 인류에게 준 마지막이자 유일한 선물입니다. 우리의 고통이 끝날 것이라는 서약입니다.
이것에 베이는 영혼은 모두 뼈처럼 하얀 곡선에 안긴 채, 재생의 징조가 되어 돌아옵니다.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한 번만 닿았다 하면 알게 됩니다... 그들의 공허한 눈길 뒤에는 마귀 같은 굶주림이 이치를 무시하고 참을성 있게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요.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아이리다가 도난에게
천사 라이칸더는 이 창을 통해 우리에게 자신의 힘을 일부 전해 주었다. 그녀가 아직 우리를 굽어살피고 있다는 증거로 충분하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제레이의 길을 걷겠다면, 내면의 폭풍을 통제하려 하지 마라. 그 폭풍에 몸을 내맡기고, 폭풍이 몸에서 빠져나가 장막이 되게 해라. 그러면 비로소 폭풍을 지배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여왕 자에라
이 식인종들과 너무 오랫동안 싸우며 온몸을 피로 흠뻑 적신 탓에, 이제는 우리가 어느 편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다.- 학 부족 전사 데일리르
흔들리지 않는 힘이 혈통을 타고 전해집니다.
메마른 칼날이 예리하게 울리며, 주인을 섬기기를 갈망합니다.
쿠에 히간 산케쿠르가 말하기를... 기도가 인간을 저버린다면 검을 우리의 찬송으로 삼으리라, 불신자들의 피를 잉크 삼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쓰리라 하였다. -이스마일 형제의 글에서 발췌
증오가 제일 먼저 베기 시작하고, 공포가 그 상처를 열어 둡니다. 파괴가 마지막으로 찾아와, 끈기 있고도 확실하게 남은 것을 집어삼킵니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공포의 땅에 있는 스탈브레이크 마을의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오래된 표식입니다. 마지막 주인의 분노가 아직도 안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한 번 죽어 봤지만,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군. -어둠의 추적자 레닛
아아, 학아. 우리의 산에서 무슨 소식을 가져왔느냐?
부정한 자들이 서서히 공포의 땅 밖으로 나가는 동안, 장로들은 감시의 눈길을 떼지 않았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네 열정이 집착이 되게 하지는 마라. 네 안에 타오르는 불길에 기름을 붓되, 광기에 굴복해 무관심한 우주를 기쁘게 하려고 스스로 재가 되려 하지는 마라.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이 유물은 가슴이 찢어지고 전투에 미친 자들, 갈 곳 없는 분노를 품은 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 자매 옥타비아가 그을린 기사단에 대해 남긴 글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생의 불꽃이 피 속을 흐르듯, '비생'의 불꽃은 바싹 마른 뼈 속을 흐른다. 그 둘 모두에 힘이 있다. 그 힘을 이용하는 법을 아느냐가 문제다. -강령술사 자일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죄 없는 자를 먹이로 삼지 말고, 그리하는 자에게 공포를 불어넣어라. -칼란의 서
케타마르 공성전에서 만들어진 증표입니다. 요새의 수호자들이 세례를 받고 거룩한 불길 위로 높이 오르기를.
새벽에, 그녀는 심판의 자리에 앉습니다. 군대는 그녀의 광휘 안에 무릎 꿇습니다.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겨울유리는 빛을 굴절시키고 마나를 조종해 복잡한 주문과 마법의 진을 형성합니다. 독특한 특성으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가장 큰 힘은 보통 가장 수명이 짧다.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한 번 쳐서 약점을 드러내고, 두 번 쳐서 약점을 이용해라. -최초의 혼령사 이세베테의 가르침
나한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영원히 존재한다. 불타는 지옥이 재와 숯으로 화하고 드높은 천상이 무너져 내려도, 나한투는 남아 있으리라. -엔카시의 저항에서 발췌
한 번의 손길이면 충분했다. 그녀는 내 눈을 들여다보았고, 나는 그녀의 끝없고 고통스러운 굶주림을 알아보았다. 나는 선술집부터 돌아다니면서 강한 것, 강한 피를 지닌 것을 찾을 것이다. -사라트의 종 지오스
지옥의 종자들을 상대할 때, 이름은 열쇠이자 사슬이다. 악마의 진명을 부르는 것은 악마를 초대하는 것이며, 그 악마에 대한 약간의 지배력을 손에 넣는 것이다. - 대가 호라존
그러므로, 보아라. 그것이 너의 육신으로도 너의 심장으로도 불리지 않으며, 몰로크의 심장으로 불리는 날이 온다.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지옥의 불길이 포효할 것이다... -타피아 3:26
아이야, 잠들어라. 눈을 꼭 감거라.
피의 돌을 들여다보던 악마술사의 눈이 공포의 지식으로 불탔습니다. 그는 핏줄 속에서 지옥불의 급류가 깨어나며 환영과 적의, 비술을 다루는 힘이 역병처럼 깃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야만용사가 공포의 땅에 남았지만, 소 부족과 학 부족, 곰 부족에 속하는 소수 집단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기로 했다.- 불카토스의 자손의 역사
무거운 발로 적의 뼈를 밟아 부수고,
시오단은 깊은 숲의 진짜 친구였다고 합니다. 자연은 그에게 감사하며 그를 맹렬하게 지켰습니다.
야수방랑자여, 달의 형상에서 위안을 구하지 마라. 창백한 빛은 허기진 갈망을 깨우노니. 야수를 부르되 지체하지는 말라. 그랬다간 원래의 거죽으로 되돌아가지 못할 것이니.
한때 노래로 휘몰아치는 모래바람을 잠재웠던 잊힌 드루이드들이 착용하던 것입니다. 그들의 혈통이 끊어졌을 때 사막이 그를 애도하며 일어나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였고, 케지스탄은 오십 년의 먼지 아래 질식했습니다.
잘못을 뉘우치는 빛의 대성당의 신자들은 고된 순례를 떠나, 세락 황홀경이라 불리는 얼어붙은 빙하를 가로질러야 합니다. 그래야만 중한 죄를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제작자가 실패작으로 여겼던 이 장화는 범접할 수 없는"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고 나서야 그 진정한 위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 경갑은 복원의 베라다니 여신 엔의 신성한 축복이 깃들어 있습니다. 착용자에게 스스로 강화되는 활력의 힘을 부여합니다.
내 가족의 묘실로 이어지는 육중한 문을 닫으려면 남자 여남은 명이 붙어야 했다. 그런데 그 문이 활짝 열려 있었다. 내가 그 후에 있을 참상을 알았더라면 그곳에 절대로 발을 들이지 않았으리라!- 흑단의 서, 1장 7절
정수는 끝없이 흐르며 그릇마다 형태를 바꾼다. 이는 모든 지식과 미지의 수호자 트래그울을 통하는 것으로, 우리는 정수를 관리하며, 새로운 길로 흐르도록 안내한다. - 멘델른 울디오메드
라트마의 사제들은 참 희한하다. 금단의 마법에 손을 대면서 균형을 지킨다는 것이 가능한가? 그런 마법이 주는 힘은 타락으로 이어지는 일이 너무 흔하다. –압드 알하지르의 글
...그가 그림자와 폭풍을 헤치고 행진하는 동안에도, 그의 불길은 이지러지는 법이 없었다. 서른 번째 날, 그는 아카라트가 승하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도착했다. - 야에리우스의 두루마리
발은 아프지 않다. 멈추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고통이다.
오만해진 제나이는 자신의 사냥 솜씨를 뽐내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영혼인 레라예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자부했지만, 결국에는 레라예를 모욕한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비즈자크타르는 역병이 되어 마법학자들에게 차별 없이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현명한 이들은 달아났지만, 우둔한 자들은 처소를 보강했습니다. 벽이나 결계가 그림자를 막을 수 있다는 듯이.
에수가 이 장화를 손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마법단들이 생겨난 이래로 면면히 전해 내려왔다는 점은 괄목할 만하다.
전설에 따르면, 거울의 전당에서 살아남는 자들은 영원히 변화하여 사물에 본질적인 추위를 불어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변하고, 삼키고, 다른 것이 된다. 이것이 모든 생명의 법칙이다.
길은 그 위를 자주 밟는 발을 기억한다. 그리고 길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 자들을 위해 경로를 바꾼다. -밀사 타르카
하늘의 혼령들은 바람을 빚어낸다. 천둥은 그들의 웃음이며, 오로라는 그들의 왕관이다. 그들의 축복을 받은 자들은 대지를 경멸하는 법을 배운다. 드높은 곳에서 바라본 대지는 아련한 추억에 불과한 법이니. - 린텔서 7장
발을 내디디면 산 자의 세계가 그대의 뒤로 흐릿해지며, 검은 길이 영원하고 냉혹하게 펼쳐지리라. 죽음조차도 그곳으로 그대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지옥사냥개가 충성스러울 거라 생각하지만, 그래 봐야 악마다. 우리를 파멸시킬 기회가 있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것이다. -아드리아의 책
바알의 아리앗 산 침공에 맞선 마지막 보루, 하로가스는 세계석과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게 만든 배신자를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아, 네가 느끼는 것은 산 높이 계시는 선조님들이란다. 선조들께서 발을 구르면 땅이 흔들리지! 하지만 걱정 말거라. 선조들께서는 적들에게만 경고하시니. -여족장 나라
야만용사는 수십 개의 화살을 맞고도 라키스의 전열로 뛰어들어 앞을 막아서는 자를 모조리 후려쳐 날려 버렸다. 그가 피를 흘리면 흘릴수록 공격은 점점 포악해졌다. -라키스의 연대기
그는 저주의 희생양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저주를 찾아 나섰습니다. 근육이 자라나고 인간의 몸이 짐승의 것으로 변하는 동안, 그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재의 나날이 시작되었을 때 위대한 드루이드 나파인이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투르 둘라를 아스타로트의 불길로부터 구할 수만 있다면 심지어 인간성을 잃는 것조차도 지나친 희생이 아니라 하였습니다.
그대는 우리가 해를 입지 않게 했습니다. 그대는 영원토록 명예로운 지위를 점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그대를 존경할 것입니다... 형제여. -스켈드 혈족의 그레이
식인종 아르모다가 만든 이 단단히 결속된 방어구는 한 조각 한 조각이 칼날처럼 예리하게 벼려져 있습니다. 사후로 백 년이 흐르도록 판금 갑옷은 그 시체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벗길 도리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러한 유물을 만들려면 연금술, 변성, 그리고 영혼을 다루는 정교한 마법에 완벽하게 통달해야 한다.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물건이지만, 어째서인지 실제로 존재한다.
아우리엘만이 루시온의 위장을 꿰뚫어 보았다. 알마이에쉬를 높이 들어올려, 아우리엘은 사악한 왕자를 내리쳤다. 증오의 씨앗은 죽음을 가장하고 기다렸다. 심연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을 꺼렸기에. - 대분쟁 1권
그리하여 티리엘은 완벽한 정의의 사도가 되었다. 그는 지옥의 군단에 맞서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웠고, 악마들은 정의의 힘 앞에 전율할 수밖에 없었다.
빛의 대성당에서 참회의 갑옷을 제작하려 한 초기에는 판금에 고통스러운 혈마법을 융합하려 했다. 그러한 행위가 이단이라 여겨지기 전까지는.- 바렛의 만물 백과
악명 높은 강령술사 가자툴이 이룩한 혈마법의 경지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었다. 많은 이들이 그가 사망한 후, 그의 거죽이 이 소름돋는 방어구를 제작하는 데 사용되었을 거라 추측하고 있다.- 바렛의 만물 백과
내 힘으로 진위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강령술사들은 분노로부터, 그리고 세상이 균형에서 한참 벗어났다는 믿음으로부터 힘을 끌어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데커드 케인
깃발에 이런 말이 적혀 있습니다. '회색의 성 랄초의 부드러운 눈빛 아래에서, 잔인한 자들은 울화를 내려놓고 순한 자들은 사자처럼 일어났다. 그의 은총 덕분에, 어떤 길 잃은 영혼도 홀로 길을 걷지 않으리라.'
소문에 따르면 대장은 그걸 두개골과 닻 게임에서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은 주사위 게임에서는 악마나 다름없지. 아무래도 그 불쌍한 녀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장이 뭔가 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좋았던 시절, 황제는 아이단 왕자에게 금빛 수의를 내렸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소년이었던 아이단은 불쌍하게도 움츠러들고 말았다. 레오릭의 커져 가던 광기는 잠시 폭소를 통해 가라앉았다. - 데커드 케인
자신이 가진 힘은 언제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태초자의 슬픔은 잊힌 것이 아니라 바닷속에서 잠자고 있으며, 때가 되면 다시 깨어납니다.
생명이 달라붙어 있는 듯 닿으면 따뜻한 가죽입니다. 주름 하나하나마다 성스러운 목적이 아직도 떨리고 있습니다.
이 의식용 갑옷은 한때 헤 수트사르 푸체를 장식했습니다. 적황색 의료용 칼로 신성한 피를 흩뿌려 불길에 바치는 곳이죠. 향의 연기와 그을린 구리의 향이 배어 있습니다.
...우리의 의례는 잉크가 아닌 피로써, 돌이 아닌 살아 있는 육신 위에 적힌다... -타피아 13:6
악마를 넓게 베면, 안에서 무언가 일어난다. 눈알과 송곳니, 뼈와 힘줄, 하나였던 것이 둘이 되었다.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아조우 이시치가 나한투를 다스릴 적에, 불사조자리의 왕관이 영광스럽게 타오르며 떨어졌습니다. 왕관에서 용기를 시들게 하고 절망의 시대를 알린 검 한 자루가 벼려졌습니다.
이 장갑은 거칠고 투박한 외형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막대한 힘을 부여한다. 고르는 뛰어난 장인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취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바렛의 만물 백과
한 번 쳐서 죽지 않으면 두 번 쳐라.- 곰 부족 속담
바알의 군대가 다켄-샤르를 파괴하기 전, 수적으로 열세였던 북부 전사들은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악마의 피를 보기 위해 가시 갑옷을 입었습니다.
콸케크의 힘은 그가 어린아이였던 시절부터 전설적이었다. 그는 칼을 한 번 던져 참나무를 두 쪽으로 쪼갤 수 있었다고 한다. -아리앗의 위업들 제4권
송곳니와 발톱으로 사는 이들은 인간의 발로 흙을 딛는 감각을, 찬 공기가 맨살에 닿는 감각을 잊는다. 인간과 야수... 생각과 욕망이... 개울로 흘러드는 피처럼 하나가 된다. -나파인
폭풍의 인도자는 매일같이 돌아와 나무와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가슴을 두들기며 자신의 힘을 선보였다. 자신이 선택받은 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믿지 않으며.
공포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 결국 죽음이란, 우리가 삶을 구입할 때 쓰는 동전일 뿐이다.
어찌나 차가운지 심장이 멎고 영혼까지 오싹해집니다.
두리엘의 갑각 파편으로 제작된 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에 맞으면 수천 개의 유리 조각 틈에 손을 밀어 넣는 것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닿을 때마다 고통이 둔해집니다. 독이 적의 골수를 말리고 적의 힘을 깊이 들이마시면, 적은 활력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들리지 않느냐? 너희 발 아래 차가운 땅에서 끝없이 들려오는 비명이!? 그들은 분노로 눈이 먼 채 저 밑에 갇혀 있다! 우리를 무덤으로 끌어들일 날만 기다리면서!- 미치광이 구스타프의 헛소리
핏빛 춤꾼의 손에 희생자가 누우니,
전설에 따르면 나즈의 손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합니다. 산 자가 손을 파내면 화가 미칠지니, 형태와는 무관하게 대가는 같을지어다. 한때 보석이 박혀 있던 홈은 이제는 비어 있습니다.
집행인의 손에는 그들이 앗은 모든 목숨의 정수가 남아 있다. 그들은 이를 알지 못하지만, 균형을 추구하는 이들은 알고 있다. -칼란의 서
나는 죽은 자들에게서 욕망과 비슷한 것을 느꼈다. 그것은 이로움을 주고자 하는 갈망, 존재의 새로운 상태에서 목적을 갖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그들에게서 그런 목적을 빼앗지 마라. -칼란의 서
균형과 합일을 이룸으로써, 소리 없는 단 한 번의 손짓만으로도 뼈의 군대를 소환하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 -강령술사 메탄
내면의 불길을 지피십시오. 그리하면 우리는 밤을 가르는 새벽이 됩니다. - 성기사 주스텔
그녀는 그저 여동생을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녀는 멀리 이브고로드로 떠났다. 몇 년의 훈련을 거친 그녀는 여섯 가지 기술을 통달한 유일한 외지인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다. -강철 장미의 전설
해적이 한 명의 선장 밑에 모이는 일은 드물지만, 혹여 그런 일이 생기면 스코보스에서 시안사이까지 곳곳을 약탈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적단을 이끌었던 선장은 쌍둥이 바다의 재앙으로 불리며, 수십 년 동안 핏빛 자취를 남기고 다녔습니다.
달이 뜨지 않은 밤 생명을 훔치려 하는 암살자의 칼날처럼, 어둠의 도깨비불이 굶주린 채 이 장갑 위를 배회합니다.
요린의 엉망으로 벼린 유물입니다.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이 도난은 벽난로 위에 모두 자랑스럽게 걸어 두었습니다... 보다 좋은 시절에는 말이죠.
핏빛 장미의 그루터기에서 흘러나온 악취 나는 검은 체액은 피와 살점을 녹입니다. 이 맹독으로 담금질한 칼날과 가죽은 왕의 보물과도 맞먹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필리오스 경기는 긍지 높고 무모한 자들, 그리고 사형수들을 환영했다고 합니다.
이나리우스는 성역에 돌아온 후, 드높은 천상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러기 위한 첫 단계는 자신이 천 년 전에 저버렸던 종교, 즉 빛의 대성당을 다시 부흥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에수를 뛰어넘고 싶었던 마법사 나리단의 무모한 마법이 지옥불을 일으켜 고대 마을 카그림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팔목 장갑 하나가 유일하게 남아 불길을 길들이려는 자들에게 엄숙한 경고를 날립니다.
좀도둑은 바닥에 누워 있었고, 번갯불이 그의 친구들 사이를 튀어 다녔습니다. 그는 친구들이 하나씩 바닥에 쓰러지는 동안 차분하게 걸어가는 원소술사의 등을 바라보았습니다.
우리는 심판의 벌판을 통과했다. 그곳의 추위는... 뼈에 스미고, 영혼을 얼린다. 정상에 이른 것은 나뿐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앉아서 영원히 기도하고 있다.
못된 장난을 즐긴다고 알려져 있으나, 드루이드들이 시드헤라 부르는 존재는 무서울 정도로 의리가 있으며 친구라 생각하는 모든 자를 지킨다... - 사르나카일
보아의 친족이자, 부크라니의 사랑을 받은 자.
트안은 창을 잡고 미친 형제 탄에게 세 번 찔러넣었습니다. 오호통재라, 쌍둥이 신 중 보다 재주가 좋은 쪽이 마지막으로 교활한 덫을 짰습니다. 상처에서 피가 아닌 맹독이 흘러나와 모든 것을 삼켜 버렸습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당신의 눈앞에서 아바돈을 가린 장막이 걷힙니다. 황천의 주민들이 벌벌 떱니다. 이 손은 형언할 수 없는 파멸의 손길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넘지 말아야 하는 선이 있다. 악마학자가 돌아오는 길을 잃을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결전의 마법서
장갑에서 아득한 비명이 들려옵니다. 마치 백 개의 원초적인 공포가 깃들어 있는 듯합니다.
파괴가 천성인 악마들에게, 파괴의 끝은 어디인가? 주위의 모든 것이 파멸하면, 그들이 마지막으로 자행하는 파괴의 행위는 그 자신을 향할 것으로 보인다. -데커드 케인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함께 싸울 당시,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이 찌그러진 투구를 챙겼습니다. 이후 조리츠의 전설이 널리 퍼지며 이 투구의 독특한 모양은 그의 위대한 업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아, 불타는 지옥이여. 졸모그 가문의 순혈 괴물 놈처럼 생겼구나. - 바랴나
폭풍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렴, 아가. 거기에는 그 나름의 박자와 선율이 있단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귀를 기울여 두면, 언젠가 너도 함께 화음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너희 비제레이는 너희 마법이 우리 마법보다 위대하다 여겨, 이 땅의 주인이 되고자 이곳에 왔겠지? 하지만 나는 드루이드다. 내가 바로 땅이다!- 마법학자 군주 엠리가 패했을 때 드루이드 사오일스가 남긴 말
큰참나무의 뿌리를 바다를 바라보는 바실리의 조각상 밑에서 키우면, 드물게 묘목이 배배 꼬여 자라며 흉포한 마력을 띠게 된다.
아아, 에린은 떠났으며, 이제 우리와 함께 떠돌지 않는다. 글로르안파이다의 가지 아래, 그녀의 안식이 영원하기를. -투르 둘라에 있는 명문
숲과 늪지를 다스리는 고대 영역의 가장 자애로운 수호자 가틀렌, 그가 은총을 내리는 자는 야생의 유산을 이어받으리니. 그의 이름을 부르면 자연이 너를 품으리라.
고뇌의 여제가 속삭이는 끔찍한 귓속말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며, 당신을 광기로 내몹니다...
이 머리쓰개는 궁정 마법학자로 변장한 암살자가 착용했던 것이다. 속임수는 결국 발각되었지만, 이미 그 여자가 그 힘을 이용해 왕은 물론 그 혈통에도 저주를 건 후였다.
신실한 사프테브 신자들은 천 하고도 한 명의 신을 믿는다. 내 몇 번의 생이 걸릴지라도 그 신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양의 가죽을 뒤집어썼으나 늑대의 악취를 풍기는 거짓 선지자를 경계하라. 그들의 과실을 보면 정체를 알 수 있으리라. 선한 나무는 악을 맺지 않으며, 가시에서도 달콤하고 좋은 곡식을 수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라트마는 무한하다. 그분은 최초의 고대인이었으며, 종국까지 남을 것이다. 그분만이 존재의 대순환을 이해하고 있다. 죽음이 그분을 데리러 온다 해도, 어찌 두려워하시겠는가?- 라트마의 수행사제 본투스
진정한 죽음이란 없다. 한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옮겨 가는 것이 있을 뿐. 나는 그 두 세상을 모두 밟고 서 있다. -강령술사 자일
우르자엘은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스스로 날개와 갑옷을 갈기갈기 뜯어냈습니다. 필멸자들의 판결에 굴복하거나, 놈들의 천박한 손을 견딜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심판하지 못하는 것을, 정의로운 창이 심판하리라. 그 끝이 이단의 가면을 벗기고, 날이 그들의 저항을 침묵시키리라. - 네 번째 심문단의 심판관 모제프
그자는 조합에서 추방되고, 그자의 이름은 장부에서 삭제되었다. 그자에 대한 처벌은 바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조심하십시오, 뱀의 혼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 니르미트루크의 낯을 걸치는 자에겐 독사의 진노가 심장을 휘감을 것입니다.
장로들은 여러 해 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하늘의 징조이며, 무기를 들고 성역을 지키라는 집결의 함성이다!
마법사와 왕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 끔찍하고 격렬히 휘몰아치는 폭풍을 신의 분노라 일컬었다. 우박이 대지를 내려쳐 산맥이 형성될 정도였으니... -카사마에서 발견된 고서
이나리우스의 심판 때부터, 태초자들은 온갖 고초를 겪었다. 아타노스 땅은 가라앉고, 스카르타라 땅은 분출했다... -카사마에서 발견된 고서
나를 숲처럼 덮은 것은 그대의 살.
12인의 수호자들 사이를 거닐었던 인물은 에베와카뿐이었습니다. 에베와카가 사망하자 수호자들은 그의 영혼을 두고 전쟁을 벌였으나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수호자들은 지배권을 공유했고, 에베와카가 그들의 모든 영역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안개의 시련 당시, 한 작은 혼령은 누구의 것도 되지 못한 소년을 발견했다. 소년을 가엾게 여긴 혼령은 그를 살려주었다. "저는 항상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소년은 서약했다. 그는 아 불란이 그 혼령을 다시 불러들인 후에도 자신의 맹세를 지켰다.
이것을 손에 표식으로 속박하면 마귀는 미간을 장식하는 부적이 될 것이다. 지배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고통의 길을 걸어야 하니, 자신을 도가니에 못박아라. -위대한 자
죽을 운명을 받은 자들은 한 번에 쓰러지지 않는다. 그들은 그 자리에 남아, 목적을 잃고 흔들리다가, 무너져 내린다. 숨이 짧아지고, 의지가 약해진다. 운명이 그들을 버린다. 마침내 죽음이 닥치더라도, 진작 왔어야 할 것이 온 것뿐이다. -군장 바르툭
인간이 인간을 낳듯이 죄악은 죄악을 낳는다. 공포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파괴를 낳는다. 파괴는 공포를 낳고 공포는 증오를 낳는다... -투구 안에 새겨진 각인
우리는 소환진 주위에 줄지어 놓인 여덟 구의 사체를 발견했다. 상처나 피는 없었다. 사체들은 비명을 지르던 모습 그대로 굳어 있었다. 소환진 안에 나타났던 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지금은 없었다. -칼데움 경비대 보고서
파괴는 중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파괴를 처음 맛보면 더 갈구하게 된다. 우리 안의 무엇인가가 파멸을 갈망하고, 절멸을 동경한다. -람 에센의 검은 고서
혈족이여, 일어나 우리의 짓밟힌 명예를 되찾아라! 고대의 피가 우리 모두에게 흐르노라! 우리는 폭풍이며, 대지를 부수고 회오리를 휘두른다. 신들의 불꽃이 여전히 타오르며 우리와 함께하노라! - 이알다
불카토스의 동족을 사슬로 얽매는 것은 그들에게 무기를 선물하는 것과 같습니다.
폭풍의 분노는 나의 것이다, 형제여. 내가 부르면, 하늘이 우르릉거리며 대답해 주지.
황무지는 한때 까마귀 변신수들의 것이었단다, 아가. 그들은 보름달이 뜨면 찾아와서, 죽은 자의 눈을 통해 운명을 읽었지. 하지만 그 시절은 시들어 버렸고, 그들의 노래는 잠잠해졌단다. - 아이리다
실력 있는 재단사인 칼라스가 실은 마녀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그녀만의 마법이 깃든 다리 싸개에 대한 수요는 더욱 치솟았을 뿐이다.
“아버지 이나리우스의 빛이 이 성스러운 땅의 지친 나그네들을 두루 비추기를. 얼굴을 돌려 그분의 광휘를 보고 힘을 찾으라.”- 조각상 비문
어린 견습생들은 늪에서 무거운 판갑을 입는 일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그건 우리의 방어구가 우리의 유산이며, 그것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진기한 핏빛 달은 미신에 집착하는 자카룸 신도들에게 불길한 징조로 전해집니다. 핏빛 달이 뜨는 날 태어난 아이들은 종종 저주받았다고 여겨지며, 이 저주를 퍼뜨리지 못하도록 내쫓기기도 합니다.
케시메는 요절했으나, 라트마는 그녀가 죽음 속에 쉬도록 두었습니다. 둘 다 순환에서 평화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케시메가 누운 언덕 위, 라트마는 피를 쏟아부었고, 이후 어떤 악도 감히 발을 들이지 못했습니다...
리나리안의 눈물은 인디라의 갈가리 찢긴 몸 위에 떨어져 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몇 날 며칠이고 그는 갈라진 뼈와 찢긴 힘줄에 마법을 쏟아부었습니다. 육신은 치유되었지만, 그의 연인은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카디아를 지닌 이는 어떤 황무지에서도 지치지 않습니다. 그의 발아래에서는 흙이 처음 맞은 봄을 기억하고, 전쟁의 칼날이 부드러운 꽃잎이 됩니다.
미궁 깊은 곳에서, 나는 진정한 어둠을 찾았다. 숨은 자들이 나의 그림자가 되었으며, 그들의 공격은 갑작스럽고 인정사정없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연구한 끝에, 나 역시 에테르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아냈다. -모레이나의 일지
그리하여 매일 밤 해가 언덕 너머로 저물 때, 그는 잿빛 잭이 곧 가까이 와서 지켜보며 기다릴 것임을 알았습니다.
암살자는 춤을 추듯 움직였다. 왼쪽으로 움직여, 빙그르 돌고, 베고. 손님들은 목의 자상을 통해 비명이 울컥거리며 새어 나올 때까지, 자기가 둘로 잘린 줄도 몰랐다. - 붉은 연회의 목격담
미친 장인은 이 천을 만드느라 동상에 걸린 손가락이 검게 변하는 것을 보면서도 바느질을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번개를 다룬다고 해서 번개를 통제한다 생각하지 말라. 푸른 불꽃은 그 스스로가 주인이며, 누군가에게 부려질 필요가 없나니. 너는 불꽃에 깃든 혼돈의 한낱 도관일 뿐이다. -마법사 워가 했다고 알려진 말
...당시 많은 이들이 부크라니의 아이들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영향은 대단했으며, 고함은 어찌나 대단했던지! 그리도 강한 존재를 어떤 세계가 담을 수 있었겠는가? -옥스리지, 공통사, 제2부
혼령과 소통하려면 보이지 않는 속삭임을 들어야 한다.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땅의 맥동으로 마음을 가라앉혀라. 고대의 수호자들을 들어라. 일어나 너를 도울 것이다. - 이세베테, 최초의 혼령사
송곳니와 뿌리의 위험을 알라. 하나는 잎사귀 속에, 열매 속에, 고요한 물속에 숨는다. 다른 하나는 물린 자리, 독침, 상처 속에 기다린다. - 발라잔의 가르침 제3절
태양이 없는 심연 속에서, 카브락시스는 울부짖었습니다.
악마들이 아무리 제멋대로라고 해도, 일종의 규칙을 지킬 수밖에 없다. 강제로나 선택으로나 맹약이 맺어지면 그대로 따라야만 한다. -데커드 케인
피보다 완벽한 것이 있을까? 단 한 방울만으로도 축성하거나 강화하거나 저주할 수 있다.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이 있다. 가장 강력한 피는 타인에게 빼앗은 피가 아니라, 자신에게서 얻은 피라는 것. -엘리아스
몰루는 회복력이 대단하다. 죄악 전쟁 때의 이야기에서는 그들이 중상을 입고도 싸우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아드리아의 책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바랴나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나는 그녀가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탈하르파로 곡을 연주했는데, 그 곡조가 어찌나 슬픈지 하늘이 검어지고 천둥이 우르릉거렸다.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4장
자연에게 말을 하지 마라. 자연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로부터 배워라. 그것이 유일한 지식의 정도이다.
스코스글렌의 룬석들은 아주 흥미롭다. 결계 역할을 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도관 역할을 하는 것도 있다. 그것들은 대지 자체에 깃든 가장 깊은 힘을 끌어온다. -도난
반지의 반질반질한 표면에 자신의 모습은 비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다른 형체들이 보입니다. 털과 깃털, 송곳니와 발톱을 가진 동물들이 보입니다.
이야기로 전해지는 한 외눈박이 늑대는 어찌나 교활한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덫 사냥꾼들도 따돌렸다고 한다. 그것이 진짜 늑대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9장
반지가 원초적인 힘을 띠고 맥동하지만, 만듦새는 아주 섬세합니다. 그 주된 목적은 착용자가 자신이 아직 인간임을 잊지 않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짐승의 말을 한다는 것은, 그저 말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 공포와 힘, 끈기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꾼다. -초원방랑자 시오르단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네가 지닌 힘이라면, 나뭇가지에 열린 과실을 따는 어린아이처럼 하늘에서 별을 딸 수 있을 것이다.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최초의 겨울들에 인간들의 가슴속에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이 깨어났습니다. 기근이 횡행하는 곳에서 그 정신은 강해졌습니다. 인간들이 서로 잡아먹을 때, 그것은 이름을 찾았습니다.
부정한 자들은 수도원과 함께, 그 안의 지식도 모조리 불태웠습니다. 그들은 수도사들의 목을 베고, 혀를 간직했습니다. 유물은 모두 유실되었으나, 오로지 이것만이 남았습니다.
크사트라의 공격에 바다가 요동치며 땅을 삼켰습니다. 하늘은 분노하여 파괴적인 폭풍을 쏟아냈습니다. 한순간에, 그들의 제국은 사라지고 그들의 관계도 영영 깨졌습니다. 그녀의 자매도 없어졌습니다.
앞에 놓인 길은 가파를 거다. 내 축복이 널 인도하리라. 두려움 없이 발을 내딛어라.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망자와 친해지는 것이 가능한가? 죽은 자를 되살리는 과정에서 의리가 얼마나 생겨나는가? 이 주제에 대해서는 아직도 알아내야 하는 것이 많다. -데커드 케인
사악한 어둠의 기술을 다루는 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근처의 망자를 되살려 내고 안식에 들었던 영혼까지 자극할 수 있습니다.
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잃었다. 상실을 표현하는 데, 말보다 좋은 수단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라트마
그리하여 달이 순례자들을 내려다보고 눈물을 흘려 빛의 길을 내주었다. 달의 눈물을 통해 그들은 발각되지 않은 채 걸어갔고, 밤은 그들을 기억하지 않았다. - 오리슨 XVII: 비둘기의 교리
글로 적힌 바, 두 번째 나팔이 소리를 내면 사악한 자들은 창공에서 별이 떨어지듯 추락하리라. - 심판의 찬송가, 12절
어떤 어둠도 이 빛을 지닌 이마 위에 올라앉을 수 없으리니. 그 광휘는 별들이 떨어지고 나서도 흐려지지 않으리라. - 순수의 기도문, 7절
반지가 손에서 움직이며 돌아갑니다. 안에 담긴 힘이 필사적으로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 듯합니다.
짜릿할 거야.
기습이 시작이다. 지금 이 순간 확실하게 끝장낸다. - 카샤
연인의 영혼이 사라지자, 그녀는 슬픔에 젖어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 떨어진 곳에서는 겨울마다 가장 순수한 얼음 장미가 피어났다.
어느 멍청이가 루트 골레인 근처 사막에서 파냈다며 이걸 가져왔다. 거기다 다른 '쓸모없는 장신구' 몇 개도 함께. 입이 아주 귀에 걸릴 뻔한 걸 참느라 혼났지. 아니, 이 귀한 보물을 고작 동전 몇 푼으로 얻을 줄이야.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군주 바린의 불타 버린 유해에서 훔친 것입니다. 아직도 손을 대면 뜨겁습니다.
은발 마법학자의 손가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가락지의 내부 곡면에는 가시가 줄지어 나 있습니다. 풀려나는 순간 살갗을 찢어 놓을 것입니다.
시체가 겹겹이 쌓인 이 갑각 안에서 우리는 꿈틀댄다. 혼돈의 바람이 모여들어 네 뼈를 뒤튼다. 우리의 고동과 숨결은 갑각을 부수려는 끝없는 전쟁이다. 끔찍한 회오리는 경계를 넘어서도 검다. - 발라잔의 꿈
부드러운 속삭임이 바람을 타고 날아듭니다. 필멸자의 이해를 벗어난 말들입니다. 속삭임이 잊힌 가락처럼 영혼을 누비자, 이름 하나가 떠오릅니다. 첫 숨결을 불어넣은 자, 아다르야.
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한밤이 되자 둘째 형, 교활한 혼령 네바하요모가 웃었다. 속임수가 그의 축복이요, 고통이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명민함을 얻으리라. - 니티 세 5절
만족했기에 빛을 발한다. -작자 미상, 피로 새겨짐
아즈모단은 꿀을 바른 죄악의 미끼를 권한다. 공포와 증오가 영혼을 파괴할 때, 유혹은 믿음 있는 자의 무릎을 굽혀 이용한다. -대악마와 고위 악마에 대해, 제1권
지옥의 생물들은 뻔뻔하고 흉한 존재로, 똥개처럼 찌꺼기를 잡아채려 한다. 지옥의 백 개의 손은 싸우지 않는다. 어둠 속의 겁쟁이처럼 더듬더듬 앞으로 기어갈 뿐이다. -탈 라샤
문장에는 오파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들은 악마는 아니었지만, 그 의지는 같은 곳을 향했습니다.
수습생은 하나를 청했다. 둘이 답했다. 그 후, 세 번째가 미완인 채로 기어 나와, 너무 일찍 뜯겨 나왔다는 듯이 비명을 질렀다. -대가 아제베라
그 세계의 불은 우리 세계의 불과 달리, 마치 살아 있는 것 같다.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목적 의식을 가진 것 같다. 마치 알지 못할 핏줄을 흐르는 피라도 되는 듯이. -제레 하라쉬
지옥의 깊은 곳, 심연 속 더욱 깊은 곳에서 이름 없는 자들이 약속받은 시간을 기다린다. 그들이 속삭이는 금단의 진실은, 정신을 일깨우는 동시에 잠식한다. -엘리아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날에서 매서운 목소리가 속삭입니다.
절제, 자비, 명예... 모두 나약한 패자가 만들어낸 족쇄다. -방어구 제작자 헤파스토
이 검은 한때 천사 베라티엘이 성스러운 목적으로 휘둘렀습니다. 주인과 마찬가지로 검도 지옥의 심연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타락 아래에는 과거의 기억이 굳건히 맥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주문을 외우자 저주받은 자들의 합창이 메아리칩니다. 그들의 고통과 복수와 아픔을, 그들을 고문했던 지옥살이에게 퍼부으십시오.
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지옥의 차원에서는 발걸음을 조심하십시오.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영혼이 찢어지고 정신이 흩어집니다.
빛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셀 수 없는 참회의 기사가 지옥불 군세에 찢겨 나갔습니다. 남은 무기는 지옥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빛은 혼돈 속에 사그라듭니다.
증오의 왕자는 썩은 고기에 들끓는 구더기만큼이나 공정합니다. 왕위를 요구하지도, 영역을 창조하지도 않으며, 오직 검게 물든 쓰라린 마음만을 지배하지요. 그가 추방되었다고 말하는 전설도 있지만, 그의 귀환을 두려워하는 전설도 있습니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천 가지 주문을 익힌 자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진정 두려운 것은 하나의 주문을 자신의 복음이자, 육신이자, 숨결로 삼은 자다. - 잠들지 않는 자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점점 분명히 알게 된다.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점점 분명히 알게 된다.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점점 분명히 알게 된다.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더 분명히 알게 된다.
이 무기는 드루이드 선조들의 걷잡을 수 없는 야만성을 되새겨 주는 유산으로,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 안에 담긴 지혜를 점점 분명히 알게 된다.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두루마리에는 산 자들을 망자의 땅으로부터 분리해 주는 강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 강을 건너려 하는 불운한 영혼은 망각으로 끌려갈 것이다.- 학자 카미엔의 기록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다로스는 죽음예언자였던 멘델른의 자리를 물려받을 자로 선택되었을 당시에는 별로 환영받지 못했지만, 이 걸작을 만들어 금세 자격을 증명했습니다.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화상은 치유되지만, 고통은 영원합니다.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제나이는 활을 들고 해를 겨누었다. 빛이 눈을 불태웠지만, 화살은 똑바로 날아갔다. 상처 입은 해는 숨었고, 이에 최초의 밤이 닥쳤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백 번의 전투를 거치며 망가진 쇠뇌입니다. 이 쇠뇌는 자비를 알지 못하며, 그 화살이 공중을 갈랐다 하면 한 세대가 흐느낍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늪에 사는 기형의 뱀 괴물은 단순히 먹잇감을 죽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죽이기 전에 최대한의 고통을 가하는 데서 악의적인 낙을 느끼는 듯합니다.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대성당은 남쪽으로 달아났다. 성소는 텅 비고, 노래는 불리지 못한 채 남겨두고. 돌과 은, 축성된 유물처럼 남은 것은 오래된 뿌리와 영혼이 차지하여 그 의지에 굴복했다. - 브리오나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내 동료가 묘한 무기를 넓은 호를 그리며 휘두르자, 일순간에 우리를 쫓던 자가 멈춰 섰다. 그의 조각난 육신이 후두둑 떨어질 때 그 얼굴에 서린 공포는 나를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다.- 흑단의 서, 2장 11절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그녀는 피아클라-게아르가 이 땅을 걷기 전부터 스코스글렌에 존재했네. 그녀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하지만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네 혈족이 애도할 수 있도록 검게 탄 뼈를 남기는 것조차 네겐 너무 과분한 최후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옛 종교의 큰지팡이라고도 불리는 이 강력한 성물은, 오늘날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스카트심 유물 중 하나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투 중 내 동생을 덮친 변화는 끔찍했다. 눈빛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졌고, 움직이는 모습은... 꼭 자기 귀에만 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전쟁광 래코르가 해방시켜준 후에도, 소 부족은 계속해서 목의 구속구와 사슬을 걸쳤습니다. 사마우렌 제국 아래 노예로서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증오로 가득한 군중들이 문을 두드리자, 그는 맥박치는 파편을 꽉 쥐고서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은 것은 침묵과 피로 얼룩지고 엉망이 된 오두막뿐이었습니다.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대성당은 무주공산이 된 투르 둘라에 두 개의 분대를 보냈다. 보름달은 천상에서의 길한 징조라 여겨졌다. 허나 그들은 달에서 또 힘을 얻는 존재가 무엇인지 곧 알게 되었다. - 스코스글렌의 역사 제6권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그 이름은 역사 속에 잊혔지만, 하웨자르처럼 저주받은 땅에서조차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저지른 짓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과거 라트마가 연구에 사용하던 성소인 죽음예언자의 사원은 라트마의 고위 사제를 시험하는 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곳의 전당에는 시험에 실패한 자들의 시체가 널려 있습니다.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영물은 죽음예언자 주르단의 일생의 역작이었습니다. 주르단이 죽은 후 그의 후임자는 주르단을 기려 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죽음예언자의 사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칼데움의 대문을 봉인하여라. 긍지 높은 칼데움의 벽을 철통같이 방어하라. 케지스탄의 나머지 사람들은 이 역병에 시달려야 할 테지만, 나의 도시, 나의 백성은 그러지 않으리라.
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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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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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에사도라의 마력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하나뿐이었으니, 바로 인류에 대한 그녀의 끝이 없는 증오였습니다. 에사도라가 숨을 거둘 때, 목에 걸린 창백한 목걸이가 그 두 가지를 모두 흡수했습니다.
겨울유리는 빛을 굴절시키고 마나를 조종해 복잡한 주문과 마법의 진을 형성합니다. 독특한 특성으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겨울유리는 빛을 굴절시키고 마나를 조종해 복잡한 주문과 마법의 진을 형성합니다. 독특한 특성으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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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오리악스의 시야는 삼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는 주인 바알의 진노를 불렀고, 그의 눈은 갈가리 찢겨 먼지로 날렸다. 보라, 뱀은 이제 눈 먼 채 기어가며 비통에 꿈틀거린다. - 호라드림의 서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오래전, 태양새가 태양을 통째로 삼켜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혼령사 시필은 어둠 속에서 새의 둥지로 기어들어가 새의 목구멍에 있던 태양을 되찾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리석은 새의 목은 붉게 그을렸습니다.
무거운 발로 적의 뼈를 밟아 부수고,
무거운 발로 적의 뼈를 밟아 부수고,
무거운 발로 적의 뼈를 밟아 부수고,
무거운 발로 적의 뼈를 밟아 부수고,
제작자가 실패작으로 여겼던 이 장화는 범접할 수 없는"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고 나서야 그 진정한 위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제작자가 실패작으로 여겼던 이 장화는 범접할 수 없는"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고 나서야 그 진정한 위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제작자가 실패작으로 여겼던 이 장화는 범접할 수 없는"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고 나서야 그 진정한 위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제작자가 실패작으로 여겼던 이 장화는 범접할 수 없는"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고 나서야 그 진정한 위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오만해진 제나이는 자신의 사냥 솜씨를 뽐내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영혼인 레라예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자부했지만, 결국에는 레라예를 모욕한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오만해진 제나이는 자신의 사냥 솜씨를 뽐내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영혼인 레라예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자부했지만, 결국에는 레라예를 모욕한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오만해진 제나이는 자신의 사냥 솜씨를 뽐내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영혼인 레라예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자부했지만, 결국에는 레라예를 모욕한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오만해진 제나이는 자신의 사냥 솜씨를 뽐내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영혼인 레라예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다고 자부했지만, 결국에는 레라예를 모욕한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에수가 이 장화를 손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마법단들이 생겨난 이래로 면면히 전해 내려왔다는 점은 괄목할 만하다.
에수가 이 장화를 손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마법단들이 생겨난 이래로 면면히 전해 내려왔다는 점은 괄목할 만하다.
에수가 이 장화를 손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마법단들이 생겨난 이래로 면면히 전해 내려왔다는 점은 괄목할 만하다.
에수가 이 장화를 손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마법단들이 생겨난 이래로 면면히 전해 내려왔다는 점은 괄목할 만하다.
바알의 아리앗 산 침공에 맞선 마지막 보루, 하로가스는 세계석과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게 만든 배신자를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바알의 아리앗 산 침공에 맞선 마지막 보루, 하로가스는 세계석과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게 만든 배신자를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바알의 아리앗 산 침공에 맞선 마지막 보루, 하로가스는 세계석과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게 만든 배신자를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바알의 아리앗 산 침공에 맞선 마지막 보루, 하로가스는 세계석과 함께 파괴되었습니다. 생존자들은 고향을 잃게 만든 배신자를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아, 네가 느끼는 것은 산 높이 계시는 선조님들이란다. 선조들께서 발을 구르면 땅이 흔들리지! 하지만 걱정 말거라. 선조들께서는 적들에게만 경고하시니. -여족장 나라
아들아, 네가 느끼는 것은 산 높이 계시는 선조님들이란다. 선조들께서 발을 구르면 땅이 흔들리지! 하지만 걱정 말거라. 선조들께서는 적들에게만 경고하시니. -여족장 나라
아들아, 네가 느끼는 것은 산 높이 계시는 선조님들이란다. 선조들께서 발을 구르면 땅이 흔들리지! 하지만 걱정 말거라. 선조들께서는 적들에게만 경고하시니. -여족장 나라
아들아, 네가 느끼는 것은 산 높이 계시는 선조님들이란다. 선조들께서 발을 구르면 땅이 흔들리지! 하지만 걱정 말거라. 선조들께서는 적들에게만 경고하시니. - 여족장 나라
빛의 대성당에서 참회의 갑옷을 제작하려 한 초기에는 판금에 고통스러운 혈마법을 융합하려 했다. 그러한 행위가 이단이라 여겨지기 전까지는.
빛의 대성당에서 참회의 갑옷을 제작하려 한 초기에는 판금에 고통스러운 혈마법을 융합하려 했다. 그러한 행위가 이단이라 여겨지기 전까지는.
빛의 대성당에서 참회의 갑옷을 제작하려 한 초기에는 판금에 고통스러운 혈마법을 융합하려 했다. 그러한 행위가 이단이라 여겨지기 전까지는.
빛의 대성당에서 참회의 갑옷을 제작하려 한 초기에는 판금에 고통스러운 혈마법을 융합하려 했다. 그러한 행위가 이단이라 여겨지기 전까지는.
소문에 따르면 대장은 그걸 두개골과 닻 게임에서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은 주사위 게임에서는 악마나 다름없지. 아무래도 그 불쌍한 녀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장이 뭔가 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소문에 따르면 대장은 그걸 두개골과 닻 게임에서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은 주사위 게임에서는 악마나 다름없지. 아무래도 그 불쌍한 녀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장이 뭔가 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소문에 따르면 대장은 그걸 두개골과 닻 게임에서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은 주사위 게임에서는 악마나 다름없지. 아무래도 그 불쌍한 녀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장이 뭔가 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소문에 따르면 대장은 그걸 두개골과 닻 게임에서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은 주사위 게임에서는 악마나 다름없지. 아무래도 그 불쌍한 녀석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장이 뭔가 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좋았던 시절, 황제는 아이단 왕자에게 금빛 수의를 내렸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소년이었던 아이단은 불쌍하게도 움츠러들고 말았다. 레오릭의 커져 가던 광기는 잠시 폭소를 통해 가라앉았다. - 데커드 케인
좋았던 시절, 황제는 아이단 왕자에게 금빛 수의를 내렸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소년이었던 아이단은 불쌍하게도 움츠러들고 말았다. 레오릭의 커져 가던 광기는 잠시 폭소를 통해 가라앉았다. - 데커드 케인
좋았던 시절, 황제는 아이단 왕자에게 금빛 수의를 내렸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소년이었던 아이단은 불쌍하게도 움츠러들고 말았다. 레오릭의 커져 가던 광기는 잠시 폭소를 통해 가라앉았다. - 데커드 케인
좋았던 시절, 황제는 아이단 왕자에게 금빛 수의를 내렸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소년이었던 아이단은 불쌍하게도 움츠러들고 말았다. 레오릭의 커져 가던 광기는 잠시 폭소를 통해 가라앉았다. - 데커드 케인
자신이 가진 힘은 언제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자신이 가진 힘은 언제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자신이 가진 힘은 언제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자신이 가진 힘은 언제나 부족할 따름입니다.
이 의식용 갑옷은 한때 헤 수트사르 푸체를 장식했습니다. 적황색 의료용 칼로 신성한 피를 흩뿌려 불길에 바치는 곳이죠. 향의 연기와 그을린 구리의 향이 배어 있습니다.
이 의식용 갑옷은 한때 헤 수트사르 푸체를 장식했습니다. 적황색 의료용 칼로 신성한 피를 흩뿌려 불길에 바치는 곳이죠. 향의 연기와 그을린 구리의 향이 배어 있습니다.
이 의식용 갑옷은 한때 헤 수트사르 푸체를 장식했습니다. 적황색 의료용 칼로 신성한 피를 흩뿌려 불길에 바치는 곳이죠. 향의 연기와 그을린 구리의 향이 배어 있습니다.
이 의식용 갑옷은 한때 헤 수트사르 푸체를 장식했습니다. 적황색 의료용 칼로 신성한 피를 흩뿌려 불길에 바치는 곳이죠. 향의 연기와 그을린 구리의 향이 배어 있습니다.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육신의 제약을 두려워 마라, 혼령사여! 우리 조상들이 말했듯, 우셰 낙 파! 존재를 초월하라! - 마카
이 장갑은 거칠고 투박한 외형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막대한 힘을 부여한다. 고르는 뛰어난 장인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취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이 장갑은 거칠고 투박한 외형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막대한 힘을 부여한다. 고르는 뛰어난 장인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취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이 장갑은 거칠고 투박한 외형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막대한 힘을 부여한다. 고르는 뛰어난 장인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취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이 장갑은 거칠고 투박한 외형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막대한 힘을 부여한다. 고르는 뛰어난 장인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취를 무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공포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 결국 죽음이란, 우리가 삶을 구입할 때 쓰는 동전일 뿐이다.
공포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 결국 죽음이란, 우리가 삶을 구입할 때 쓰는 동전일 뿐이다.
공포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 결국 죽음이란, 우리가 삶을 구입할 때 쓰는 동전일 뿐이다.
공포에 속을 것인가, 아니면 이해에 도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 결국 죽음이란, 우리가 삶을 구입할 때 쓰는 동전일 뿐이다.
두리엘의 갑각 파편으로 제작된 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에 맞으면 수천 개의 유리 조각 틈에 손을 밀어 넣는 것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두리엘의 갑각 파편으로 제작된 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에 맞으면 수천 개의 유리 조각 틈에 손을 밀어 넣는 것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두리엘의 갑각 파편으로 제작된 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에 맞으면 수천 개의 유리 조각 틈에 손을 밀어 넣는 것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두리엘의 갑각 파편으로 제작된 이 장갑을 착용하거나 장갑에 맞으면 수천 개의 유리 조각 틈에 손을 밀어 넣는 것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전설에 따르면 나즈의 손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합니다. 산 자가 손을 파내면 화가 미칠지니, 형태와는 무관하게 대가는 같을지어다. 한때 보석이 박혀 있던 홈은 이제는 비어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나즈의 손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합니다. 산 자가 손을 파내면 화가 미칠지니, 형태와는 무관하게 대가는 같을지어다. 한때 보석이 박혀 있던 홈은 이제는 비어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나즈의 손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합니다. 산 자가 손을 파내면 화가 미칠지니, 형태와는 무관하게 대가는 같을지어다. 한때 보석이 박혀 있던 홈은 이제는 비어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나즈의 손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합니다. 산 자가 손을 파내면 화가 미칠지니, 형태와는 무관하게 대가는 같을지어다. 한때 보석이 박혀 있던 홈은 이제는 비어 있습니다.
달이 뜨지 않은 밤 생명을 훔치려 하는 암살자의 칼날처럼, 어둠의 도깨비불이 굶주린 채 이 장갑 위를 배회합니다.
달이 뜨지 않은 밤 생명을 훔치려 하는 암살자의 칼날처럼, 어둠의 도깨비불이 굶주린 채 이 장갑 위를 배회합니다.
달이 뜨지 않은 밤 생명을 훔치려 하는 암살자의 칼날처럼, 어둠의 도깨비불이 굶주린 채 이 장갑 위를 배회합니다.
달이 뜨지 않은 밤 생명을 훔치려 하는 암살자의 칼날처럼, 어둠의 도깨비불이 굶주린 채 이 장갑 위를 배회합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나무껍질과 뼈를 두른 이 장갑에는, 뿌리와 나무 위를 지키던 옛 원숭이 영혼들의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함께 싸울 당시,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이 찌그러진 투구를 챙겼습니다. 이후 조리츠의 전설이 널리 퍼지며 이 투구의 독특한 모양은 그의 위대한 업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함께 싸울 당시,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이 찌그러진 투구를 챙겼습니다. 이후 조리츠의 전설이 널리 퍼지며 이 투구의 독특한 모양은 그의 위대한 업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함께 싸울 당시,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이 찌그러진 투구를 챙겼습니다. 이후 조리츠의 전설이 널리 퍼지며 이 투구의 독특한 모양은 그의 위대한 업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함께 싸울 당시,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이 찌그러진 투구를 챙겼습니다. 이후 조리츠의 전설이 널리 퍼지며 이 투구의 독특한 모양은 그의 위대한 업적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아, 불타는 지옥이여. 졸모그 가문의 순혈 괴물 놈처럼 생겼구나. - 바랴나
아, 불타는 지옥이여. 졸모그 가문의 순혈 괴물 놈처럼 생겼구나. - 바랴나
아, 불타는 지옥이여. 졸모그 가문의 순혈 괴물 놈처럼 생겼구나. - 바랴나
아, 불타는 지옥이여. 졸모그 가문의 순혈 괴물 놈처럼 생겼구나. - 바랴나
폭풍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렴, 아가. 거기에는 그 나름의 박자와 선율이 있단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귀를 기울여 두면, 언젠가 너도 함께 화음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폭풍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렴, 아가. 거기에는 그 나름의 박자와 선율이 있단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귀를 기울여 두면, 언젠가 너도 함께 화음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폭풍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렴, 아가. 거기에는 그 나름의 박자와 선율이 있단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귀를 기울여 두면, 언젠가 너도 함께 화음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폭풍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렴, 아가. 거기에는 그 나름의 박자와 선율이 있단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귀를 기울여 두면, 언젠가 너도 함께 화음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큰참나무의 뿌리를 바다를 바라보는 바실리의 조각상 밑에서 키우면, 드물게 묘목이 배배 꼬여 자라며 흉포한 마력을 띠게 된다.
큰참나무의 뿌리를 바다를 바라보는 바실리의 조각상 밑에서 키우면, 드물게 묘목이 배배 꼬여 자라며 흉포한 마력을 띠게 된다.
큰참나무의 뿌리를 바다를 바라보는 바실리의 조각상 밑에서 키우면, 드물게 묘목이 배배 꼬여 자라며 흉포한 마력을 띠게 된다.
큰참나무의 뿌리를 바다를 바라보는 바실리의 조각상 밑에서 키우면, 드물게 묘목이 배배 꼬여 자라며 흉포한 마력을 띠게 된다.
신실한 사프테브 신자들은 천 하고도 한 명의 신을 믿는다. 내 몇 번의 생이 걸릴지라도 그 신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신실한 사프테브 신자들은 천 하고도 한 명의 신을 믿는다. 내 몇 번의 생이 걸릴지라도 그 신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신실한 사프테브 신자들은 천 하고도 한 명의 신을 믿는다. 내 몇 번의 생이 걸릴지라도 그 신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신실한 사프테브 신자들은 천 하고도 한 명의 신을 믿는다. 내 몇 번의 생이 걸릴지라도 그 신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라트마는 무한하다. 그분은 최초의 고대인이었으며, 종국까지 남을 것이다. 그분만이 존재의 대순환을 이해하고 있다. 죽음이 그분을 데리러 온다 해도, 어찌 두려워하시겠는가?
라트마는 무한하다. 그분은 최초의 고대인이었으며, 종국까지 남을 것이다. 그분만이 존재의 대순환을 이해하고 있다. 죽음이 그분을 데리러 온다 해도, 어찌 두려워하시겠는가?
라트마는 무한하다. 그분은 최초의 고대인이었으며, 종국까지 남을 것이다. 그분만이 존재의 대순환을 이해하고 있다. 죽음이 그분을 데리러 온다 해도, 어찌 두려워하시겠는가?
라트마는 무한하다. 그분은 최초의 고대인이었으며, 종국까지 남을 것이다. 그분만이 존재의 대순환을 이해하고 있다. 죽음이 그분을 데리러 온다 해도, 어찌 두려워하시겠는가?
우르자엘은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스스로 날개와 갑옷을 갈기갈기 뜯어냈습니다. 필멸자들의 판결에 굴복하거나, 놈들의 천박한 손을 견딜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르자엘은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스스로 날개와 갑옷을 갈기갈기 뜯어냈습니다. 필멸자들의 판결에 굴복하거나, 놈들의 천박한 손을 견딜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르자엘은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스스로 날개와 갑옷을 갈기갈기 뜯어냈습니다. 필멸자들의 판결에 굴복하거나, 놈들의 천박한 손을 견딜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르자엘은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스스로 날개와 갑옷을 갈기갈기 뜯어냈습니다. 필멸자들의 판결에 굴복하거나, 놈들의 천박한 손을 견딜 생각은 추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자는 조합에서 추방되고, 그자의 이름은 장부에서 삭제되었다. 그자에 대한 처벌은 바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그자는 조합에서 추방되고, 그자의 이름은 장부에서 삭제되었다. 그자에 대한 처벌은 바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그자는 조합에서 추방되고, 그자의 이름은 장부에서 삭제되었다. 그자에 대한 처벌은 바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그자는 조합에서 추방되고, 그자의 이름은 장부에서 삭제되었다. 그자에 대한 처벌은 바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조심하십시오, 뱀의 혼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 니르미트루크의 낯을 걸치는 자에겐 독사의 진노가 심장을 휘감을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뱀의 혼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 니르미트루크의 낯을 걸치는 자에겐 독사의 진노가 심장을 휘감을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뱀의 혼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 니르미트루크의 낯을 걸치는 자에겐 독사의 진노가 심장을 휘감을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뱀의 혼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 니르미트루크의 낯을 걸치는 자에겐 독사의 진노가 심장을 휘감을 것입니다.
장로들은 여러 해 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하늘의 징조이며, 무기를 들고 성역을 지키라는 집결의 함성이다!
장로들은 여러 해 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하늘의 징조이며, 무기를 들고 성역을 지키라는 집결의 함성이다!
장로들은 여러 해 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하늘의 징조이며, 무기를 들고 성역을 지키라는 집결의 함성이다!
장로들은 여러 해 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하늘의 징조이며, 무기를 들고 성역을 지키라는 집결의 함성이다!
12인의 수호자들 사이를 거닐었던 인물은 에베와카뿐이었습니다. 에베와카가 사망하자 수호자들은 그의 영혼을 두고 전쟁을 벌였으나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수호자들은 지배권을 공유했고, 에베와카가 그들의 모든 영역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12인의 수호자들 사이를 거닐었던 인물은 에베와카뿐이었습니다. 에베와카가 사망하자 수호자들은 그의 영혼을 두고 전쟁을 벌였으나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수호자들은 지배권을 공유했고, 에베와카가 그들의 모든 영역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12인의 수호자들 사이를 거닐었던 인물은 에베와카뿐이었습니다. 에베와카가 사망하자 수호자들은 그의 영혼을 두고 전쟁을 벌였으나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수호자들은 지배권을 공유했고, 에베와카가 그들의 모든 영역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12인의 수호자들 사이를 거닐었던 인물은 에베와카뿐이었습니다. 에베와카가 사망하자 수호자들은 그의 영혼을 두고 전쟁을 벌였으나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수호자들은 지배권을 공유했고, 에베와카가 그들의 모든 영역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안개의 시련 당시, 한 작은 혼령은 누구의 것도 되지 못한 소년을 발견했다. 소년을 가엾게 여긴 혼령은 그를 살려주었다. "저는 항상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소년은 서약했다. 그는 아 불란이 그 혼령을 다시 불러들인 후에도 자신의 맹세를 지켰다.
안개의 시련 당시, 한 작은 혼령은 누구의 것도 되지 못한 소년을 발견했다. 소년을 가엾게 여긴 혼령은 그를 살려주었다. "저는 항상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소년은 서약했다. 그는 아 불란이 그 혼령을 다시 불러들인 후에도 자신의 맹세를 지켰다.
안개의 시련 당시, 한 작은 혼령은 누구의 것도 되지 못한 소년을 발견했다. 소년을 가엾게 여긴 혼령은 그를 살려주었다. "저는 항상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소년은 서약했다. 그는 아 불란이 그 혼령을 다시 불러들인 후에도 자신의 맹세를 지켰다.
안개의 시련 당시, 한 작은 혼령은 누구의 것도 되지 못한 소년을 발견했다. 소년을 가엾게 여긴 혼령은 그를 살려주었다. "저는 항상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소년은 서약했다. 그는 아 불란이 그 혼령을 다시 불러들인 후에도 자신의 맹세를 지켰다.
황무지는 한때 까마귀 변신수들의 것이었단다, 아가. 그들은 보름달이 뜨면 찾아와서, 죽은 자의 눈을 통해 운명을 읽었지. 하지만 그 시절은 시들어 버렸고, 그들의 노래는 잠잠해졌단다. - 아이리다
황무지는 한때 까마귀 변신수들의 것이었단다, 아가. 그들은 보름달이 뜨면 찾아와서, 죽은 자의 눈을 통해 운명을 읽었지. 하지만 그 시절은 시들어 버렸고, 그들의 노래는 잠잠해졌단다. - 아이리다
황무지는 한때 까마귀 변신수들의 것이었단다, 아가. 그들은 보름달이 뜨면 찾아와서, 죽은 자의 눈을 통해 운명을 읽었지. 하지만 그 시절은 시들어 버렸고, 그들의 노래는 잠잠해졌단다. - 아이리다
황무지는 한때 까마귀 변신수들의 것이었단다, 아가. 그들은 보름달이 뜨면 찾아와서, 죽은 자의 눈을 통해 운명을 읽었지. 하지만 그 시절은 시들어 버렸고, 그들의 노래는 잠잠해졌단다. - 아이리다
번개를 다룬다고 해서 번개를 통제한다 생각하지 말라. 푸른 불꽃은 그 스스로가 주인이며, 누군가에게 부려질 필요가 없나니. 너는 불꽃에 깃든 혼돈의 한낱 도관일 뿐이다. -마법사 워가 했다고 알려진 말
번개를 다룬다고 해서 번개를 통제한다 생각하지 말라. 푸른 불꽃은 그 스스로가 주인이며, 누군가에게 부려질 필요가 없나니. 너는 불꽃에 깃든 혼돈의 한낱 도관일 뿐이다. -마법사 워가 했다고 알려진 말
번개를 다룬다고 해서 번개를 통제한다 생각하지 말라. 푸른 불꽃은 그 스스로가 주인이며, 누군가에게 부려질 필요가 없나니. 너는 불꽃에 깃든 혼돈의 한낱 도관일 뿐이다. -마법사 워가 했다고 알려진 말
번개를 다룬다고 해서 번개를 통제한다 생각하지 말라. 푸른 불꽃은 그 스스로가 주인이며, 누군가에게 부려질 필요가 없나니. 너는 불꽃에 깃든 혼돈의 한낱 도관일 뿐이다. -마법사 워가 했다고 알려진 말
송곳니와 뿌리의 위험을 알라. 하나는 잎사귀 속에, 열매 속에, 고요한 물속에 숨는다. 다른 하나는 물린 자리, 독침, 상처 속에 기다린다. - 발라잔의 가르침 제3절
송곳니와 뿌리의 위험을 알라. 하나는 잎사귀 속에, 열매 속에, 고요한 물속에 숨는다. 다른 하나는 물린 자리, 독침, 상처 속에 기다린다. - 발라잔의 가르침 제3절
송곳니와 뿌리의 위험을 알라. 하나는 잎사귀 속에, 열매 속에, 고요한 물속에 숨는다. 다른 하나는 물린 자리, 독침, 상처 속에 기다린다. - 발라잔의 가르침 제3절
송곳니와 뿌리의 위험을 알라. 하나는 잎사귀 속에, 열매 속에, 고요한 물속에 숨는다. 다른 하나는 물린 자리, 독침, 상처 속에 기다린다. - 발라잔의 가르침 제3절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시간과 확장으로 잊힌 옛 종교의 유물. 지팡이에는 희미한 온기가 남아 있다. 지팡이가 한때 섬겼던 죽은 신이 여전히 축복하는 듯이. - 티클란 발굴지에서, 패짓 경의 기록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고요한 하늘을 향해 사냥꾼 에츨렉은 지팡이를 들어 올려 신령을 내리쳤습니다. "그녀를 해방하라!"는 그의 울부짖음은 신성한 대지를 더럽혔습니다. 세 번째 내리쳤을 때, 신령은 응답했습니다...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세계의 원반 너머 수호자 뱀 케펠레케가 있다. 뱀은 끊임없이 자라며 반드시 제 꼬리를 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덮치게 될 터이니. - 린텔서 12장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분노는 힘을 키우지만 마음을 혼란하게 만든다. 그러니 분노를 집중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뚜렷한 목적을 품고 분노의 방향을 정해라. 어느 순간에도 거룩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굶주림이란 자그마하게, 마치 머릿속의 사소한 가려움처럼 시작된다. 그대는 아직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거짓말을 믿으리라. 너무 멀리 간 나머지 자신을 인지할 수 없게 될 때까지.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송곳니나 발톱을 써서든, 창이나 검을 써서든, 저 잡놈들을 다시 불길로 돌려보내라! 토탄을 놈들의 피로 적셔라! 피아클라-게아르를 위하여! 스코스글렌을 위하여!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나는 태어나며 바람과 폭풍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바람과 폭풍이 내게 생명을 주었다. 이 목숨이 다하면 나는 숨을 내쉬어 하늘이 준 선물을 돌려보내리라.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아리앗이 갈라졌을 때 세계는 격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드루이드 아글라인은 그 여파를 기록하고자 먼 거리를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산왕의 몰락으로 비탄에 빠진 그는 다시 한번 대지를 갈랐습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그슬리고 미세하게 갈라진 결혼반지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은 반지로 인해 번개를 세 번이나 맞았다는 옛 시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신부만 홀로 멀쩡했다고 합니다.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이 사원의 모든 고서, 두루마리, 책이 하나의 답을 가리키고 있다. 영원한 분쟁과 대악마에 맞서 싸울 자는 오직 릴리트뿐이라고.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파괴의 영역의 어둠 속에 숨어 있는 흉터 난 남작이 자신을 그곳으로 추방한 필멸자를 몰락시킬 계략을 꾸밉니다.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라트마의 사제를 창시한 최초의 강령술사인 멘델른 울디오메드의 인장은 3,000년도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겨 있던 죽음을 지배하는 막대한 힘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기술을 다루는 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근처의 망자를 되살려 내고 안식에 들었던 영혼까지 자극할 수 있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기술을 다루는 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근처의 망자를 되살려 내고 안식에 들었던 영혼까지 자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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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어둠의 기술을 다루는 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근처의 망자를 되살려 내고 안식에 들었던 영혼까지 자극할 수 있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기술을 다루는 자는 그 존재만으로도 근처의 망자를 되살려 내고 안식에 들었던 영혼까지 자극할 수 있습니다.
짜릿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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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할 거야.
짜릿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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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이 시작이다. 지금 이 순간 확실하게 끝장낸다. - 카샤
기습이 시작이다. 지금 이 순간 확실하게 끝장낸다. - 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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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영혼이 사라지자, 그녀는 슬픔에 젖어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 떨어진 곳에서는 겨울마다 가장 순수한 얼음 장미가 피어났다.
연인의 영혼이 사라지자, 그녀는 슬픔에 젖어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 떨어진 곳에서는 겨울마다 가장 순수한 얼음 장미가 피어났다.
연인의 영혼이 사라지자, 그녀는 슬픔에 젖어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 떨어진 곳에서는 겨울마다 가장 순수한 얼음 장미가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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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영혼이 사라지자, 그녀는 슬픔에 젖어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 떨어진 곳에서는 겨울마다 가장 순수한 얼음 장미가 피어났다.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이 보석은 에테르 가닥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여, 착용자에게 대기의 전하를 자유자재로 소환하는 힘을 부여한다. - 볼라투스 아르카눔: 천공결속술과 폭풍술에서 발췌
부드러운 속삭임이 바람을 타고 날아듭니다. 필멸자의 이해를 벗어난 말들입니다. 속삭임이 잊힌 가락처럼 영혼을 누비자, 이름 하나가 떠오릅니다. 첫 숨결을 불어넣은 자, 아다르야.
부드러운 속삭임이 바람을 타고 날아듭니다. 필멸자의 이해를 벗어난 말들입니다. 속삭임이 잊힌 가락처럼 영혼을 누비자, 이름 하나가 떠오릅니다. 첫 숨결을 불어넣은 자, 아다르야.
부드러운 속삭임이 바람을 타고 날아듭니다. 필멸자의 이해를 벗어난 말들입니다. 속삭임이 잊힌 가락처럼 영혼을 누비자, 이름 하나가 떠오릅니다. 첫 숨결을 불어넣은 자, 아다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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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나찰라르와카에서는 어떤 피도 대지를 더럽힐 수 없다. 매서운 적도 낙원에 들어가려면 무기를 버려야 한다. 이 맹약을 깨는 자는 와시포추의 분노를 살 것이다. - 오악사지 구전 경전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한낮이 되자 맏형, 포식자의 군주 냐모요가 뇌성을 내질렀다. 생존이 그의 축복이요, 사냥은 그의 기도이니. 그를 기리면 상으로 무용을 얻으리라. - 니티 세 4절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어머니는 아이들을 잘 먹였고, 아이들도 어머니를 잘 먹였단다. -스코스글렌 민담
주문을 외우자 저주받은 자들의 합창이 메아리칩니다. 그들의 고통과 복수와 아픔을, 그들을 고문했던 지옥살이에게 퍼부으십시오.
주문을 외우자 저주받은 자들의 합창이 메아리칩니다. 그들의 고통과 복수와 아픔을, 그들을 고문했던 지옥살이에게 퍼부으십시오.
주문을 외우자 저주받은 자들의 합창이 메아리칩니다. 그들의 고통과 복수와 아픔을, 그들을 고문했던 지옥살이에게 퍼부으십시오.
주문을 외우자 저주받은 자들의 합창이 메아리칩니다. 그들의 고통과 복수와 아픔을, 그들을 고문했던 지옥살이에게 퍼부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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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직접 흘린 피의 꽃잎 한 장입니다. 유리 아래에서 서서히 시들고 있습니다.
빛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셀 수 없는 참회의 기사가 지옥불 군세에 찢겨 나갔습니다. 남은 무기는 지옥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빛은 혼돈 속에 사그라듭니다.
빛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셀 수 없는 참회의 기사가 지옥불 군세에 찢겨 나갔습니다. 남은 무기는 지옥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빛은 혼돈 속에 사그라듭니다.
빛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셀 수 없는 참회의 기사가 지옥불 군세에 찢겨 나갔습니다. 남은 무기는 지옥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빛은 혼돈 속에 사그라듭니다.
빛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셀 수 없는 참회의 기사가 지옥불 군세에 찢겨 나갔습니다. 남은 무기는 지옥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빛은 혼돈 속에 사그라듭니다.
증오의 왕자는 썩은 고기에 들끓는 구더기만큼이나 공정합니다. 왕위를 요구하지도, 영역을 창조하지도 않으며, 오직 검게 물든 쓰라린 마음만을 지배하지요. 그가 추방되었다고 말하는 전설도 있지만, 그의 귀환을 두려워하는 전설도 있습니다.
증오의 왕자는 썩은 고기에 들끓는 구더기만큼이나 공정합니다. 왕위를 요구하지도, 영역을 창조하지도 않으며, 오직 검게 물든 쓰라린 마음만을 지배하지요. 그가 추방되었다고 말하는 전설도 있지만, 그의 귀환을 두려워하는 전설도 있습니다.
증오의 왕자는 썩은 고기에 들끓는 구더기만큼이나 공정합니다. 왕위를 요구하지도, 영역을 창조하지도 않으며, 오직 검게 물든 쓰라린 마음만을 지배하지요. 그가 추방되었다고 말하는 전설도 있지만, 그의 귀환을 두려워하는 전설도 있습니다.
증오의 왕자는 썩은 고기에 들끓는 구더기만큼이나 공정합니다. 왕위를 요구하지도, 영역을 창조하지도 않으며, 오직 검게 물든 쓰라린 마음만을 지배하지요. 그가 추방되었다고 말하는 전설도 있지만, 그의 귀환을 두려워하는 전설도 있습니다.
망할 놈들, 이미 얘기했잖아! 무기 숨기는 건 금지라고. 그래, 수류탄은 특히 더! 처신 잘해라, 아니면 모릭이 너희 가죽을 벗겨 버릴 거니까. - 게아 쿨 투기장 알선인, 모릭이 살해당하기 하루 전
망할 놈들, 이미 얘기했잖아! 무기 숨기는 건 금지라고. 그래, 수류탄은 특히 더! 처신 잘해라, 아니면 모릭이 너희 가죽을 벗겨 버릴 거니까. - 게아 쿨 투기장 알선인, 모릭이 살해당하기 하루 전
망할 놈들, 이미 얘기했잖아! 무기 숨기는 건 금지라고. 그래, 수류탄은 특히 더! 처신 잘해라, 아니면 모릭이 너희 가죽을 벗겨 버릴 거니까. - 게아 쿨 투기장 알선인, 모릭이 살해당하기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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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놈들, 이미 얘기했잖아! 무기 숨기는 건 금지라고. 그래, 수류탄은 특히 더! 처신 잘해라, 아니면 모릭이 너희 가죽을 벗겨 버릴 거니까. - 게아 쿨 투기장 알선인, 모릭이 살해당하기 하루 전
때로는 보름달 뜨기 전의 며칠 밤이 보름달이 뜨는 날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광기가 치솟기 시작하지만, 밤이 너무 어두워 사냥꾼이 먹잇감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와 뼈, 강철이 악몽처럼 한데 엉긴 이 도끼는 이것을 만든 자만큼이나 끔찍하고 치명적입니다.
어떤 거짓도, 천 개의 눈을 가진 왕의 강탈자나 그것의 수많은 눈을 견뎌 낼 수 없었습니다. 그 눈길은 밝고 끔찍했고, 온 세상을 집어삼킬 듯한 허기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 칼은 무방비인 자, 죽어도 슬퍼해 줄 사람이 없는 자, 낙오자를 선호합니다. 모든 연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고, 인내심만 무한하다면 왕들조차 무방비인 순간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무자비한 학살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신을 섬기지 않는 살인자들과 함께 늪지로 보내 죽게 두어야 마땅한 자였다.
칼데움의 성문이 닫혔을 때, 아시아라는 다시 오지 못할 것을 잘 알면서도 강철늑대단을 이끌고 도시를 떠났습니다. 그 후로는 케지스탄을 떠돌며 궁지에 몰린 사람에게 힘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가 없으면 술은 그리 달콤하지 않고, 화로는 그리 따뜻하지 않으며, 우리의 칼날은 그리 날카롭지 않다.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는 떠났지만, 불카토스의 가호가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아홉 겨울의 전투 후, 극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며 부족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그때 봉우리에서 태어난 하얀 종마가 나타나자, 그 앞에서 폭풍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에게 모든 말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차스갈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고대의 검은 역사의 수면 위로 올라올 때마다, 큰 환난의 시대와 파괴적인 인명 손실을 예고합니다.
천사 이주알이 사용하던 고대의 룬검인 푸른 서슬은, 그 주인이 타락에 물든 후에도 기적적으로 타락을 면했습니다.
두루마리에 적힌 내용은 그 기사만이 알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믿음과 검이 머물 곳을 찾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맹세에 간청합니다.
그리스월드는 자신의 모루에서 경이로운 물건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그의 손은 어떤 물건을 만들고도 잠잠해진 적이 없지요. 만드는 검마다 불만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미완성인데도 그의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칭송받았습니다.
말티엘이 인류에게 준 마지막이자 유일한 선물입니다. 우리의 고통이 끝날 것이라는 서약입니다.
이 식인종들과 너무 오랫동안 싸우며 온몸을 피로 흠뻑 적신 탓에, 이제는 우리가 어느 편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다.
흔들리지 않는 힘이 혈통을 타고 전해집니다.
메마른 칼날이 예리하게 울리며, 주인을 섬기기를 갈망합니다.
쿠에 히간 산케쿠르가 말하기를... 기도가 인간을 저버린다면 검을 우리의 찬송으로 삼으리라, 불신자들의 피를 잉크 삼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쓰리라 하였다. -이스마일 형제의 글에서 발췌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단검의 존재에 근처의 시체가 떨립니다.
서로 결코 만날 수 없는 단검 한 쌍 중 한 개입니다. 날에서 매서운 목소리가 속삭입니다.
절제, 자비, 명예... 모두 나약한 패자가 만들어낸 족쇄다. -방어구 제작자 헤파스토
이 검은 한때 천사 베라티엘이 성스러운 목적으로 휘둘렀습니다. 주인과 마찬가지로 검도 지옥의 심연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타락 아래에는 과거의 기억이 굳건히 맥동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돌 부족이 옛 쿠라스트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흙으로 경이를 빚어냈으나, 비제레이와의 전쟁으로 끌은 창이 되었습니다. 이제 돌 부족이 돌을 쓸 때는 적에게 던질 때뿐입니다.
망할 놈들, 이미 얘기했잖아! 무기 숨기는 건 금지라고. 그래, 수류탄은 특히 더! 처신 잘해라, 아니면 모릭이 너희 가죽을 벗겨 버릴 거니까. - 게아 쿨 투기장 알선인, 모릭이 살해당하기 하루 전
고유 vs 전설 vs 신화 고유
디아블로 4의 엔드게임 장비는 세 가지 등급으로 나뉩니다. 전설은 범용 — 전설 면모를 지니며, 그 면모는 다른 아이템으로 옮기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고유는 고정된 고유 효과를 가진 명명 아이템 — 효과는 제거/리롤이 불가능하며, 전설이 차지했을 슬롯에 들어갑니다. 신화 고유는 더 높은 등급의 부분집합으로, 현재 카탈로그에는 16종이 있고, 효과가 하나의 빌드 아키타입 전체를 정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난도 종착 콘텐츠에서 드롭되며 제작도 가능합니다(아래 FAQ 참조). 카탈로그는 신화 고유를 별도 표식으로 구분하여 장기 목표 설정 시 필터링할 수 있게 합니다.
카탈로그와 플래너의 연동
이 페이지의 모든 고유 아이템은 빌드 플래너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4/[직업]/build 에서 고유를 해당 슬롯에 장착하면, 고유의 내재 옵션이 강화·마무리 작업과 어떻게 누적되는지, 그리고 사용하려던 면모와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유와 면모는 슬롯 공간을 공유하므로, 고유 장화를 장착하면 같은 자리에 적용하려던 면모는 포기해야 합니다. '여명의 진중 띠' 같은 범용 이름의 장신구는 upstream 카탈로그에서 직업 제한이 걸려 보일 수 있지만 게임 내 툴팁상 누구나 착용 가능합니다 — 따라서 픽커는 디코딩된 직업 허용 목록을 먼저 참조하고, 그것이 없을 때만 파일명 힌트로 폴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어떤 고유는 직업 배지가 없나요?
범용 고유 — 대부분의 장신구, 일부 목걸이, 소수의 무기 — 는 모든 직업이 착용 가능합니다. '모든 직업'을 카드에 표시하면 시각적 잡음이 되기 때문에 배지를 숨깁니다. 직업으로 필터링하면 해당 직업에서 드롭 가능한 범용 항목이 정상적으로 함께 노출됩니다.
신화 고유는 어떻게 드롭되나요?
신화 고유는 고난도 종착 콘텐츠에서 드롭되며, 영광스러운 불꽃으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 현재 레시피는 연금술사에서 불꽃 4개, 또는 보석세공사에서 불꽃 1개 + 룬 세트입니다. 드롭률은 의도적으로 낮으며, 카탈로그는 아이템 자체만 표시하고 출처별 드롭 확률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 블리자드가 공식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커뮤니티 추정치는 패치마다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왜 어떤 고유 카드의 아이콘 스타일이 다른가요?
Inven 아이템 DB에서 가져온 아이콘은 게임 내 표준 샤프 엣지 형태이고, Wowhead CDN에서 가져온 아이콘은 테두리 처리가 살짝 다릅니다. 두 가지가 공존하는 이유는 Inven DB가 수동 큐레이션 방식이라 현재 736개 고유 중 약 600개를 커버하기 때문 — 최신 'Lord of Hatred' 고유 약 130종은 Inven이 인덱싱할 때까지 Wowhead로 폴백합니다. 폴백은 자동이며 데이터 자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이콘 표시만 다를 뿐입니다.